현장스케치

[2016 동우화인캠과 함께하는 꿈꾸는 바다 에코 캠프] 7월26일 첫째 날

꿈꾸는 바다 에코캠프는 7월 26일 화요일부터 7월 29일 금요일까지 천리포 수목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총 77명의 친구들이 모였고 3박 4일 동안 이 친구들은 자연에서 재미있게 뛰어 노는 방법을 배웠답니다. 그럼 생생한 캠프 현장을 소개합니다~~!

 

7월25일

1.모둠교사 OT

캠프 진행을 도와주실 선생님들이 모였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외부 프로그램 장소로 답사를 다녀오고 아이들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 응급처치교육도 꼼꼼하게 받았답니다! 자 이제 친구들을 맞이해볼까요? 얘들아 어서와~ 꿈꾸는 바다캠프는 처음이지!?

 

 

 

7월26일 첫째 날

1. 안녕! 친구야

두근두근 친구들과 처음 만나는 시간! 안녕 얘들아! 잘 부탁해!

[한화케미칼과 함께하는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교실] 상명중학교편

에너지 고갈과 급격한 기후변화 시대에 아파하는 지구와 미래 세대를 위해 노력하는, 한화케미칼과 함께하는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교실! 7월 19일 수업에는 상명중학교 1학년 친구들이 함께했습니다! 평소 에너지에 관심이 있었던 각반의 친구들이 선착순 신청을 통해 모였다고 하는데요~ 한화케미칼과 함께하는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교실에 참여하기 위해 신청시간보다 30분이나 일찍부터 줄을 서있었다는 우리 친구들! 수업에 함께하고자했던 열정만큼 수업에 임하는 모습 역시 열정이 넘쳤는데요~ 그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는 우리 동네 그린스케쳐스] 자수를 통한 자연과 만나기 4차시

<자수를 통한 자연만나기> 우리의 네 번째 시간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시간은 들꽃 에코백 만들기와 나만의 핀쿠션을 만들었어요. 여러 기법을 활용하여 마무리 들꽃 에코백을 완성하고 있는 분도 계시고,

이미 작업을 완료하여 나만의 핀쿠션을 만드는 분들도 계셨어요.

마포도토리 학교 네번째 이야기. 애들아, 개울물에서 놀자

마포도토리 학교 네번째 이야기. 애들아, 개울물에서 놀자(7.16)

비가 많이 오던 지난 토요일, 우리는 노란 비옷을 입고 도토리학교에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정말 억수같이 오던 비가 2시가 되니 슬슬 줄어들기 시작하여, 신나게 놀때쯤 되니 우비 없이 놀 수 있었지요.

비가 많이 오지만, 도토리들은 행복합니다. 왜냐하면.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도토리학교 날이니깐요. 게다가 개울가에서 놀 수 있으니 물놀이도 겸하고... 최고인 하루였지요.

한달새 막내 도토리는 정말 어른스러워졌답니다. 4월만 해도 누나 손만 잡고 졸졸 따라다리던 도토리군이 어찌나 의젓하게 컸는지... 너무 대견했습니다. 엄마의 마음이 이런가봐요^^;

선생님과 함께 우비를 입고 개울물로 신나게 걸어갑니다.

[내가그린내일학교] 혜욤 5차시 - 적정기술 체험

내가그린내일학교 환경워크숍 5차(2016.05.21.토요일)를 했어요~오늘은 유이랑님, 홍수정님(영제님 어머니), 조영제님이 참가해주셨습니다.아, 그리고 강사님은 정해원 강사님!

이 건물로 들어가 강사님과 인사를 하니 허브 창문카페에서 음료를 사주신다하셔서 맛나게 얻어마셨어요.ㅋㅋ

(요 빨간벽돌 건물 절반이 청년허브라는 곳이에요. 이전에는 정부의 시설 이었답니다.)

[한화케미칼과 함께하는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교실] 역촌초등학교편

에너지 고갈과 급격한 기후변화 시대에 아파하는 지구와 미래 세대를 위해 노력하는, 한화케미칼과 함께하는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교실! 7월 12일 수업에는 역촌초등학교 5학년 2반 친구들이 함께했습니다. 그 현장 속으로~ 한 번 떠나보실까요?

1교시 수업은 백수영 강사님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에너지교실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에너지에 대해 알아야겠죠? 강사님의 ‘에너지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친구들의 톡톡 튀는 답변들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내가 움직이는 힘’, ‘물체를 움직이는 힘’, ‘이 세상에 모든 힘!’ 친구들의 답변의 공통점에서 알 수 있듯이, 에너지는 힘!이라는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2016 방과후 환경학교] "지구구출작전:그린키즈탐사대" 6월 현장스케치

방과후 환경학교<지구구출작전: 그린키즈탐사대>의 6월은 궁금했던 점의 답을 직접 알아보는 시간을 갖기도 하고, 우리 동네 환경문제를 직접 해결해보는 탐사활동이 많았습니다. 10개의 학교 친구들마다 다양한 주제로 탐사를 진행했는데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참여한 친구들과 함께 한 '그린키즈탐사대', 다양한 6월의 탐사 현장들을 만나보실까요~?

 

 

 

 

<방학초등학교 편>

6월 20일과 6월 28일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탐사를 나가는 날!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온 표어를 분리배출하지 않고 버려진 쓰레기더미와 불법주차가 되어있는 장소에 붙였습니다. 방학초등학교 그린키즈탐사대 친구들이 만들어 온 표어가 굉장히 인상 깊었는데요! “불법주차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기에 쓰레기를 버린 이유가 있습니까?” 등이 있었습니다. 삐뚤빼뚤 서툰 아이의 글씨체로 쓴 표어를 보면서 많은 어른들이 진심으로 반성할 수 있지 않을까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동네 환경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뛰어다닌 방학초등학교 그린키즈탐사대! 정말 멋지지 않나요?

[2016 방과후 환경학교] "지구구출작전:그린키즈탐사대" 5월 현장스케치

 화창한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 5월! 3,4월에 이어서 방과후 환경학교<지구구출작전: 그린키즈탐사대>에서는 점점 더 다양한 활동을 진행되고 있답니다! 학생들과 함께 한 '그린키즈탐사대', 5월의 현장들을 소개합니다~!!

 

 

 

<방학초등학교편>

 5월 2일 방학초등학교 그린키즈탐사대가 3번째로 모였습니다. 조금 생소하게 받아들였던 ‘업사이클링’이란 개념을 공부하면서 리사이클링과의 차이점을 또박또박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재활용을 주제로 하여 토론하는 시간에는 재활용물품을 활용하여 수출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멋진 꿈을 가진 친구도 있었습니다.

 5월 17일 4번째 시간에는 지도를 보면서 도봉구의 자랑거리를 찾아보고 우리 동네 탐사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우리 동네의 자랑거리 중 서울시 지정 보호수 1호인 은행나무와 방학천 등 축제를 이야기하면서 눈을 반짝이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네에서 진행되는 활동이 계획서를 쓰는 아이들의 손에 날개를 달아준 것 같습니다. 방학초등학교의 ‘마을의 골목길 그린맵’ 다음시간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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