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생물이찾아오는마을만들기] 경의선 숲 지킴이단 발대식 & 지킴이단 포듀(Forest Education)

2018년 6월 10일 화창한 일요일, 경의선 숲길 새창고개 구간의 육교 아래에 <경의선 숲 지킴이단> 친구들이 모였습니다.(이하 지킴이단)

지킴이단 친구들은 인간을 위해 조성된 <경의선 숲길>을 곤충, 새, 나무, 꽃, 풀과 같은 자연생태 구성원들이 생태적인 환경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참여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사)환경교육센터의 환경생태 강사그룹인 <초록뜰> 김유성, 김은구, 박금자, 신원임 선생님과 공동 진행하였습니다.

첫 순서로 경의선 숲길의 역사 이야기와 의미와 지킴이단이 조직 취지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경의선 숲길의 나무에 대해 알아보는 나무 빙고 게임과 새, 곤충을 관찰을 모둠별로 진행했습니다.

지킴이단 친구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참여하며 생태감수성을 키워갑니다.

‘청’년이 만드는 ‘청’년 에너지 투어 ‘프로젝트’, 일명 [청청 프로젝트]!

  뜨거운 여름이 다가온 6월 말 환경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사)환경교육센터 교육장에 모였습니다. (사)환경교육센터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이 프로젝트에서 청년들은 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총 6번을 만나 환경과 에너지, 공정여행에 대해 배우고 투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시현해보기까지 했습니다.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 교실

지난 7월 9일 ~ 7월 12일, 서울 당서초등학교에서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 교실]을 진행하였습니다.
활기찬 학생들과 함께 어떤 활동들을 했는지 한 번 살펴보도록 할까요?

제7회 에너지 환경탐구대회 지도교사 워크숍

벌써 3개 월 전 행사이지만 늦게나마 후기를 올립니다.

4월 21일 화창한 토요일에 전국 각지에서 환경 동아리 지도교사 선생님들이 서울시NPO지원센터 '품다' 에 모였습니다.

대구대학교 정철 교수님이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환경교육>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셨습니다. 이 특강이 탐구활동을 지도하고 선생님들에게 등대의 역할이 되었길 바라봅니다.

[남이섬환경학교] 3월 오픈스쿨데이 '미세먼지를 잡아랏'

최근 대기 오염으로 인한 미세먼지가 심각해지면서 기상청에서 날씨보다는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남이섬환경학교에서는 '미세먼지'를 주제로 3월 오픈스쿨데이를 진행하였습니다. 시민들에게 환경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미세먼지에 대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한 '미세먼지를 잡아랏' 체험 부스 현장으로 안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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