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학교민간연계] 동도중학교 -자유학기제 연계 '모두를 위한 환경가치 기자단' 9-10차시

다섯 번째 시간에는 기자단 친구들이 드디어 소금꽃마을 공동체에 속하는 단체들을 취재 하기 위해 직접 나섰습니다~!

친구들은 활동가 분들을 인터뷰하기 위해 우리동네나무그늘 카페로 향했어요.

'나눔' 모둠은 우리동네나무그늘협동조합을,

'정의' 모둠은 마더센터를,

'배려' 모둠은 울림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을 사람책처럼 취재 했습니다~!

 

[학교민간연계] 동도중학교 -자유학기제 연계 '모두를 위한 환경가치 기자단' 7-8차시

네 번째 시간에는 기자단 친구들이 고른 ‘생명’, ‘생태’, ‘배려’, ‘책임’이라는 환경가치에 대해 더 알아보았습니다!

책 <아름다운 가치 사전>에 나온 정의와 사전적 정의에 대한 자료를 읽어 보았어요~!

평소에 무심히 지나쳤던 단어들인데, 이 시간을 통해 단어들을 좀 더 자세하게 생각해보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마포도토리 학교 여섯번째 이야기. 애들아, 메뚜기랑 놀자(2016.9.24)

마포도토리 학교 여섯번째 이야기. 애들아, 메뚜기랑 놀자(2016.9.24)

너무나 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신기하게도 가을이 왔습니다. 여섯 번쨰 도토리들과의 만남이 기대되는 하루였지요.

이리저리 뒹굴고 엎어지고... 이제 곤충을 무서워하던 도토리들도 곤충을 예뻐하는 도토리들로 바뀌었답니다.

 

와... 도토리들이 바글바글하네요.

한손에는 잠자리채를 들고 도토리들이 모였습니다. 이제 잠자리채만 들면 무언가를 잡으려는 도토리들... 그래도 잘 잡아서 관찰하고 다시 풀어주는 대견한 도토리들이지요. 이번에는 꾸러기반, 다람쥐반으로 나누어 상암생태근린공원와 숲을 뒹굴뒹굴 돌아다녔어요.

[에너지자립마을] 2차·3차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 주민리더 워크숍 - 공통필수과정 1/3

1. 나, 타인, 지역 이해하기_조미성(서울대 환경교육 협동과정)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 13개 마을에서 20명의 주민리더들이 에너지자립마을 안내자와 기후변화교육자 양성과정의 공통필수 과정을 듣기 위해 대흥동 환경교육센터 ‘이파리’에 모였습니다.

5월 말에 남이섬에서 진행했던 1차 워크숍에 참여했던 참가자가 다섯 분이나 계셨습니다. 환경교육센터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기에 환경교육센터 소개와 ‘에너지자립마을 안내자’와 ‘청소년 기후변화교육자’ 양성과정의 개요를 설명했습니다.

[유아교사 환경교육 워크숍]

8월 27일 토요일

어린 시절의 모든 날이 기억이 나진 않지만 강렬히 기억에 남아있는 것들이 있죠? 그 작은 기억이 생활의 기준이 되기도 하고 의식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들어요.

그런 믿음으로 환경교육센터에서는 유아환경교육워크숍을 진행하였는데요. 유아교사분들을 모시고 아이들에게 환경교육의 중요성과,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할 지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럼 그 생생한 현장을 만나러~ 떠나볼까요~?

 

1. “남이섬이란?”

남이섬 환경학교 유현희 팀장님이 진행해주신 강의에서는 남이섬에 관한 새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선 쓰레기를 ‘쓸애기’라고 부르는 걸 알고계신가요? 남이섬에서 쓰레기는 재활용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으로 필요가 없어진 돌멩이, 썩은 나무들은 석상이나 조각품으로, 병은 예쁜 장식품으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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